day or night

728x90
반응형

한선교 의원이 미래한국당 대표로 추대되었습니다. 또한 자유한국당은 4·15 총선을 앞두고 당명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보수통합을 염두에 둔 '통합신당'이 가장 유력하다고 알려졌습니다.

자유한국당은 또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가칭) 대표에 4선의 한선교 의원을 추대하기로 했습니다. 한선교 의원은 이미 차기 총선 불출마를 산언한바 있습니다. 자유 한국당은 3일 오전과 오후 두 차례 국회에서 비공개로 최고위원회를 열고 당명 개정에 대한 의견을 모았는데 한국당은 당명 외에도 횃불 모양의 당 로고, 당 상징색 등을 모두 바꿀 예정이라고 합니다.

정미경 자유 한국당 최고위원은 이날 비공개 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당명은 통합신당으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정미경 최고위원은 "아직 의결은 하지 않았고, 김재원 정책위의장이 '대통합신당'으로 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을 내기도 했지만 통합신당으로 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자유 한국당은 보수통합 논의와 별개로 위성정당 창당에도 속도를 내는 모양새인데 한선교 의원이 미래한국당 대표를 맡기로 하면서 자유 한국당 핵심 관계자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황 대표가 한 의원에게 미래한국당 대표직을 맡아달라 제안했고, 한 의원이 이를 수락했다"고 전했습니다.


한선교 의원은 오는 5일 열리는 미래한국당 중앙당 창당대회에서 대표로 추대될 예정입니다.

728x90
반응형

이 글을 공유합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