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or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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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N번방에 대해 엄청난 이슈입니다.

미성년자를 포함해서 여성들을 성적으로 착취한 영상을 인터넷 메신저인 텔레그램에서 돈을 받고 퍼뜨린 사건에 대한 국민적 분노가 갈수록 커져서. 피의자의 신상을 공개하라는 청와대 청원에 1시간 전까지 230만 명 넘게 참여했는데요....
2017년 8월 청와대 국민청원게시판이 생긴이후로 가장 많은 참여라고 하는데요.

 

엄청난비난과 관심이 폭주해 대통령도 직접 회원 전원조사 필요하다고까지 언급했는데요.

 

 

 

 

그래서 추가 피해를 막고 또 아직 드러나지 않은 범죄를 찾아서 수사에 도움을 주자는 차원에서,

그리고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구속된 피의자의 얼굴과 이름을 공개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텔레그램에서 '박사방'이라는 대화방을 만들어서 운영해 왔던 25살 조주빈입니다.

그러면 먼저 끔찍한 범행을 저지른 이 조주빈이 누구인지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지난 2018년 대학을 졸업한 조 씨는 정보통신을 전공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글쓰기를 좋아해 학내 독후감 대회에서 1등을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학보사에서 활동하며 편집국장을 맡기도 했다는데요.

*학보사: 대학교의 학생기자를 의미합니다. 대학교는 인하공전을 나왔다고 합니다.

 

성적도 좋았습니다. 4학기 중 3학기 평균 학점이 4.0을 넘어 장학금도 여러 차례 탔다고 하는데요.

반면 교우 관계는 원만하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기사도 자기 마음대로 쓰고, 교수님과도 트러블이 있었다는 게 학보사 동료의 증언입니다.

어디서나 볼 수 있을 법한조용한 아이였다는데요.

이에 학내에서 성 문제 등으로 일탈 행위를 한 적은 없었다는 것.

 

 

조 씨가 범행을 시작한 건 졸업 직후인 지난 2018년부터로 파악됐다고 합니다.

처음 텔레그램에 총기나 마약을 팔겠다는 허위광고를 올려 돈을 가로채는 사기행각을 벌이던 조 씨는 지난해 9월 텔레그램에 '박사방'을 만들어 성 착취 범행을 저지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성 착취 운영방의 시초격인 n번방 운영자 '갓갓'이 시들해지자 더 자극적인 성 착취물을 이용해 돈을 번 겁니다.

++추가사진입니다++

한편 조주빈씨의 정확한 신상 공개는 내일 경찰에서 최종 판단 후 공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오늘의 한줄평: 너 SBS에서 올려준게 인생샷이구나?;;;

 

 



출처: https://salgoonews.tistory.com/77 [살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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