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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정동한신아파트, 대전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대전시청에서는 구내 시민들에게 긴급재난 문자로 발송했다고 알려졌는데요. 이번 코로나19 추가 확진자에 대한 정보는 서구 괴정동에 있는 한신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70대 여성으로 밝혀졌는데요. 구민들에게 발송한 문자내용은 "서구 괴정동 한신아파트 거주(70대 여) 확진자가 발생했다”면서 “병원 입원 격리 중. 이동경로는 추후 확인이 완료되는대로 홈페이지 및 SNS에 게시할 예정" 이라는 내용인데요.

 

현재 대전시청 홈페이지에는 아무런 정보가 없는 상태인데요. 현재는 3월 6일이 마지막 확진자에 대한 정보에요. 긜고 그 외에 추가적인 정보는 전혀 없는 상황이라서 아마 이동경로 및 동선에 대해서 역학조사가 완료되면 문자등 홈페이지를 통해서 공지를 할 것 같네요. 자세한 사항은 11일 오후 3시 복지국장 간담회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하니까 간담회까지 잘 기다리셔야 할 것 같아요.

 

 

 

 

 

 

대전 서구 괴정동 한신아파트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발병했다.

대전 괴정동 한신아파트에서 1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됐다. 이로써 지역 확진자는 19명으로 늘었다.

대전시에 따르면 서구 괴정동 한신아파트에 거주하는 79세 여성이 전날 을지대병원 선별진료소를 찾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고혈압을 앓던 여성은 지난 2일 첫 증상을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괴정동 한신아파트에 거주하는 이 여성은 을지대병원 음압 병상에 격리됐다. 경중증 상태로 폐렴 증상을 보이고 있다.

시는 이 여성의 남편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는 한편 감염 경로 등을 파악하기 위해 심층 역학조사 중이다.

출처 : 글로벌경제신문 (http://cnews.getnews.co.kr/view.php?ud=202003111322573865fab1982f6a_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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