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청이 SNS를 통해서 강남구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고 하네요. 군포시청에서 공개한 내용을 보면 강남구 확진자가 29일 오후 3시에 지인과 함께 산본에 있는 음식점을 방문해서 모임을 가진 것으로 되어있는데요. 관련해서는 즉각대응반이 현장을 방문해서 확진자의 동선을 확인하고 건물내 환경소독을 실시했다고 말했어요.
그리고 현재 이 음식점 내외부 감염위험은 없다고 전했는데요. 구체적인 상소는 말씀드리지 못한다고 얘기했네요. 또한 군포시청측은 확진자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할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지번이나 상호를 공개하지 않는 거을 원칙으로 한다고 밝히면서 접촉자로부터 파악된 주문들에게 자가격기를 고지했다고 하네요. 군포시 SNS 긴급 공지된 강남구 확진자 관련 동선 및 조치사항 전문이에요
[긴급] 강남구 확진자 관련 동선 및 조치사항 강남구 확진자의 이동경로 내의 군포시 대응에 말씀드리겠습니다. 강남구 확진자가 2.29. 15시경 지인의 차를 타고 산본동 음식점 방문하여 지인들과 모임을 가진 후 3.1. 오전 1시경 지인 차 이용 안양 만안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즉각대응반 현장 방문하여 환자 동선 재확인 및 건물 내 환경소독 실시 하였습니다. 현재 음식점 내외부 감염위험은 없으며, 구체적인 장소를 말씀드리지 못함은 양해 바랍니다. ◆ 이동동선에 따른 접촉자 대응현황 음식점에서 함께 한 지인들과 확진자가 머문 시간 동안 음식점을 이용한 손님은 현재 cctv와 카드 사용내역을 통해 파악하고 있습니다. 접촉자로 파악된 주민들에게 자가격리를 고지하였으며 이동경로에 대한 지속적인 방역 실시와 세심한 접촉자 관리로 지역사회 전파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구합니다. ■군포시 보건소 : 031-389-4941~5 ■질병관리본부 : 1339 ◆ 확진자 등의 이동경로 공개 기준 안내 군포시의 확진자 등 이동경로와 관련하여 공개기준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34조의2항에 감염병 확산시 감염병 환자의 이동 경로, 진료기관 및 접촉자 현황 등의 공개는 보건복지부 장관만이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일부 지자체의 확진자에 대한 세밀한 동선 공개는 확진자의 프라이버시를 심각하게 침해할 수 있고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여 지역경제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에 군포시에서는 확진자가 다녀간 업소나 시설에 대해 정확한 지번이나 상호를 공개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자 하오니 시민여러분의 넓은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이후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청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히, 정확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출처 : 군포시청 SNS (https://www.facebook.com/gunpocity/) |
그리고 관련해서 올라온 기사도 함께 포스팅해볼게요.
군포시청이 SNS를 통해 강남주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공개된 내용에는 강남구 확진자가 29일 오후 3시경 지인과 함께 산본동 음식점을 방문해 모임을 가졌다고 적혀있다. 이에 즉각대응반이 현장을 방문하여 환자 동선 재확인 및 건물 내 환경소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음식점 내외부 감염위험은 없으며, 구체적인 장소를 말씀드리지 못한다고 전했다. 군포시청은 접촉자로 파악된 주민들에게 자가격리를 고지했다고 말했다. 한편 군포시처청은 확진자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할 수 있어 정확한 지번이나 상호를 공개하지 않는것을 원칙으로 한다고 밝혔다. 출처 : 금강일보(http://www.ggilbo.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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