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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코로나 19 확진자 추가 발생. 삼태기3길 방역완료.

안산에서 오늘 8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는데요. 이번 안산 확진자는 안산시 이동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으로 알려졌는데요. 안산에서 발생한 코로나19 3번째 확진자로 알려졌어요. 안산시청은 문자메세지를 통해서 안산 3번째 확진자에 대한 정보를 안내했는데요. "안산 3번 확진자(여/25세) 발생했다." "상록수 삼태기3길(이동)방역완료했다"라고 말이죠.

 

코로나19 청정지역이었던 안산시는 어제 단원구 와동에 거주하는 70대 부부인 78세 남성과 73여성이 코로나19 확진자가 처음 발생했었는데요. 이들은 지난 5일에 군포시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군포 2번째 확진자의 시부모로 알려졌어요. 이 부부는 지난달에 22일, 23일 가족 모임을 위해서 며느리 집에 머물렀던 것으로 조사됐어요. 그리고 며느리는 군포시 첫 확진자의 직장 동료인데 이들이 근무하는 경기도 군포시 당정동 한 페이지 도매업체에서 지난 4일에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에 관련 확진자는 10명으로 늘어났어요.

 

 

 

이 업체 사장을 포함해서 직원 4명과 그 자녀, 시부모등 6명이 추가로 확인 판정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이들의 발병이 시작된 직장은 군포지만 관련 확진자들의 거주지가 안산과 인천으로 다양해서 각 지자체들은 긴장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에요. 안산시는 방역차량 12대와 방역인력을 동원 가능한 총 역량을 와동과 선부 1,2,3동등 확진자 거주지 및 생활권 일대에 투입해 방역을 실시했다고 해요. 더 세부적인 동선은 추가로 조사를 진행할 것으로 생각되네요.

 

 

안산시에서 8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또 발생했다.

해당 확진자는 안산시 이동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으로 알려졌다. 안산시 3번째 확진자다.

안산시청은 문자메시지를 통해 "안산 3번 확진자(여/25세) 발생했다"라며 "상록구 삼태기3길(이동) 방역완료했다"라고 알렸다.

안산시청은 "향후 동선확인 후 SNS, 홈페이지 및 재난문자로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안산시는 어제(7일) 단원구 와동에 거주하는 70대 부부(남성 78·여성 73)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처음 발생했다.

이들 부부는 군포시 페인트 도매업체 확진자의 가족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지난 5일 군포시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군포 2번째 확진자(49·여)의 시부모다. 이 부부는 지난달 22∼23일 가족 모임 등을 위해 며느리의 집에 머물렀던 것으로 조사됐다.

안산시 첫 확진자 부부는 검체 채취 직후 안산 한도병원 외부에 설치된 선별진료소 음압격리실에서 진료를 받았다. 안산시는 이 부부를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격리병실에 격리 조치했다.

며느리는 군포시 첫 확진자(53세·남)의 직장 동료다. 이들이 근무하는 경기 군포시 당정동 한 페인트 도매업체에 지난 4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관련 확진자는 10명으로 늘었다.

이 업체 사장을 포함해 직원 4명과 그 자녀, 시부모 등 6명이 추가로 확인 판정을 받았다. 이들의 발병이 시작된 직장은 군포지만 관련 확진자들의 거주지가 안산, 인천 등으로 다양해 해당 지자체들은 바짝 긴장하고 있다.

안산시는 방역차량 12대와 방역인력 등 동원 가능한 모든 역량을 와동과 선부 1·2·3동 등 확진자 거주지 및 생활권 일대에 투입해 방역을 실시했다.

출처 : 녹색경제신문(http://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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