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검사가 성매매를 하다 현행범으로 경찰에 체포되는 사건이 벌어져서 국민들은 걸릴게 걸렸다는 반응입니다. 이 현직 검사는 채팅앱을 통해 성매매 여성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으며 성매매 현직 검사는 서울에 파견해 근무중인 지방 검찰청의 간부급 검사여서 더욱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해당 성매매 사건은 어제 저녁 7시쯤, 서울 마포경찰서 바로 건너편에 있는 한 오피스텔에 경찰이 들이닥쳤는데 채팅 앱을 이용해 성 매수 남성을 구한다는 글을 추적한 경찰이 현장을 급습해서 적발 됐습니다. 성매매 현장인 오피스텔에는 성매수 남성이 다름 아닌 현직 검사였습니다. 술에 취한 상태로 성매매 여성과 함께 있다가 경찰에 적발되었는데 경찰은 해당 검사와 여성을 현장에서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두 사람을 경찰서로 데려가 조사한 경찰은 여성으로부터 성매매를 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성매매 검사를 불구속 입건한 뒤 집으로 돌려보낸 경찰은 오늘 다시 출석해 조사를 받으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해당 검사는 출석 요구에 불응해 경찰서에 나타나지 않았고 이 성매매 검사는 순천지청 소속 간부급 검사로 서울에 있는 다른 기관에 파견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사실 공표 때문에 당시 상황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지만, "이른 시일 내로 해당 검사에게 다시 출석요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해당 검사가 채팅 앱을 이용해 과거에도 다른 성매매를 한 적이 있는지 또, 동행한 사람이 있는지 등을 함께 확인할 계획입니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여러가지 불법 탈법 행위를 해도 검사들은 기소조차 되지않고 경찰 조사에도 응하지 않는 무법지대에 있고 헌법위에 군림한다며 분노하고 있습니다.
이광철 민정비서관 프로필과 학력 (0) | 2020.01.26 |
---|---|
허은아 프로필 학력 자유한국당 영입 (0) | 2020.01.25 |
황교안 작고 황교안 육포 (0) | 2020.01.23 |
곽상언 변호사 프로필 학력 노무현 사위 (0) | 2020.01.23 |
중국 인민일보 우한 폐렴 경과 발표 (0) | 2020.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