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or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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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도 "첸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결혼을 하게 되었다"라고 관련 사실을 인정했다. 엄청난 용기가 필요했을꺼라 생각이 든다.

첸의 갑작스러운 결혼과 혼전 임신 발표에 팬들 사이에서는 "책임감 있는 모습이 좋다"는 의견과 "그룹에 피해를 끼쳤다"며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는 반대 의견으로 말들이 많았다.

이에 일부 팬들은 "첸을 엑소에서 탈퇴시켜라"고 소속사에 강력하게 요구하기도 했지만, 소속사는 임신 발표 후 SM엔터테인먼트가 엑소 첸의 퇴출은 없다했고

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오후 “향후 엑소의 활동 방향에 대해 엑소 멤버와 회사의 입장을 말씀 드린다. 당사는 엑소의 매니지먼트 회사로서, 팀과 멤버의 활동 방향은 물론 중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멤버들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해왔다”고 밝혔다.

이런 와중에 지난 1월 첸이 이미 여자친구와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여자친구는 임신 7개월로 첸이 올 봄 아빠가 된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런 보도에 대해 SM엔터테인먼트는 "사실무근"이라고 딱 잘랐다. 결과적으로 첸은 소속사의 부인과 달리 이날 아빠가 됐다. 지난 1월 기사가 났던 시기에 첸 아내의 임신 차수가 '7개월'과 달라 소속사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을 수도 있지만, 남다른 상실감에 마냥 축복만 해줄 수 없는 팬들에게 소속사가 조금 더 솔직하고 배려있게 대응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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