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or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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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카라타 에리카의 일본 소속사 후라무는 "카라타 에리카 본인은 경솔한 행동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라며 "자신의 나약함과 어리석음, 부족함을 깊게 받아들이고 마주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소속사로서도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없도록 엄격하게 지도하겠다. 진심으로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앞서 22일 일본 매체 주간문춘은 히가시데 마사히로가 부인 안과 별거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별거 이유는 히가시데 마사히로의 불륜 때문이며, 상대는 영화 '아사코'에 동반 출연한 카라타 에리카라고 주장했다.

해당 보도 이후 히가시데 마사히로의 소속사는 별거 사실을 인정했다. 그러나 소속사는 "별거가 이혼을 위한 것이 아닌 원래 생활로 돌아가기 위한 냉각 기간"이라고 밝히며 불륜설은 언급하지 않았다.

이건 라인신문 내용 ~!!!

주간문춘 디지털」에 불륜이 보도된 배우 히가시데 마사히로(31)의 교제 상대로 꼽힌 여자 여배우·카라타 에리카(22) 소속 사무소가 22일 심야, 팩스로 코멘트를 발표했다.

동 사무소는 「이번 보도로 인해 본인은 경솔한 행동을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 「자신의 약함, 어리석음, 어리광을 깊게 받아들여 마주하고 싶습니다」라고 엮었다.

「사무소로서는 2번 다시 이런 일이 없도록 여러분의 신용을 되찾을 수 있도록 엄하게 지도하고 오겠습니다」라고 맹성을 재촉할 방침. 「앞으로도 지도편달 잘 부탁드립니다. 정말 죄송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잘생긴 ㅅㄲ는 뭘해도 되는구나 결혼하고 ㅈㄹ을 해도 ....

이쁜 에리카를 ..아....젠장 ..거지같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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