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는 얘기가 아주 많았었잖아요. 경기도에서는 6일 오후 8시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는데 오늘 최종 음성 판정이 났다고 발표했어요. 이게 무슨 일이냐 하면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9명의 확진자가 나오고 집단감염이 발생한 성남의 분당제생병원에 대한 현장 점검을 직접 다녀왔었는데요. 그 이후 콧물과 후두통 증상을 보였어요.
이재명 지사는 그에 따라 감염병 전문가 등의 권유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던거죠. 검사를 받고나선 당연히 검사 결과가 나올때까지 공관에서 자체 격리를 들어갔었어요. 이재명 지사는 근래 코로나19와 관련된 현장지위와 상황파악을 위해서 지난달 25일에는 과천 신천지 총회본부에 이어서 가평 신천지연수원, 성남 분당제생병원등을 연이어서 방문했던 적이 있어요.
물론 방문 때마다 마스크를 착용했었는데 과천 신천지 총회본부에는 3시간정도 머물렀던 것으로 알려졌었고 이번에 직접 방문한 분당제생병원에서는 확진자가 발생했던 본관 병동은 아니라 맞은편에 있는 별관 사무실에서 의료진과 직원 20여명이 함께 병원내 감염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 대책을 논의 했었다고 하죠.
개인 사생활에 대한 건 참 말이 많긴한데요. 일하는 것보면 아주 확실한 것 같은 사람이라서 그나마 다행인 것 같네요. 이병헌에 대해서 연기로 뭐라고 할 수 없는 것 처럼 말이죠. 아무튼 빠른 시일내에 모든 이슈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콧물과 후두통 증상을 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경기도는 "이 지사가 6일 오후 8시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7일 밝혔다. 앞서 이 지사는 9명의 확진자가 나오는 등 집단감염이 발생한 성남 분당제생병원에 대한 현장 점검을 다녀온 뒤, 콧물과 후두통 증상을 보였다. 이 지사는 이에 따라 감염병 전문가 등의 권유로 코로나19 검사를 결정했다. 검사 이후 이 지사는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공관에서 자체 격리에 들어갔다. 이 지사는 최근 코로나19와 관련한 현장 지휘와 상황 파악을 위해 지난 달 25일 과천 신천지 총회본부에 이어 가평 신천지연수원, 성남 분당제생병원 등을 연이어 방문했다. 이 지사는 당시 마스크를 착용한 채 과천 신천지 총회본부 내부에 3시간 정도 머물렀다. 또 분당제생병원에서는 확진자가 발생한 본관 병동은 아니지만, 맞은편 별관 사무실에서 의료진과 직원 20여명이 함께 병원 내 감염 대책을 논의했다. 출처 : 노컷뉴스(http://news.zum.com/articles/58620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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